수지스퀴진은 한국·미국·일본 식문화의 장점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3개국의 식문화는 물론, 지금 이 시점의 핫트렌드를 찾아, 이를 전파하기 위해 매진하고 있습니다. 대형마트를 시작으로 프랜차이즈 매장이나 편의점 등 소매업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객층을 대상으로 신선하고, 건강한 식품을 내놓고 있습니다.  
수지스퀴진은 CEO인 박수지대표가 뉴욕에서 살던 경험을 살려서, 미국의 식문화를, 아시아를 중심으로 세계에 전하고 싶다는 꿈에서부터 시작하였습니다. 2005년에 한국 이태원에 미국식 레스토랑을 오픈하고 이를 통해 미국식 브런치 문화를 한국에 전파하여, 그 스토리가 뉴욕타임스나, 워싱턴포스트에 소개되기도 하였습니다. 또한 레스토랑뿐만이 아니라, 한일 양국에 있는 미국대사관의 요청을 받아, 대사관내의 카페테리아의 운영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2010년에는 식품개발 및 유통을 전문으로 하는 수지스퀴진을 설립하고, 2012년에는 일본에서도 식품유통사업을 시작하여 현재는 미국(수지스델리), 한국(미르식당), 일본(아자부쇼쿠도) 각각의 나라별 스타일에 따른 브랜드를 개발하여, 제품 개발, 위탁 생산, 판매 중에 있습니다. 한국·미국·일본의 전통적인, 하지만 사람들 모두에게 검증된 좋은 음식을 있는 그대로 가져오면서도, 급속히 변화하는 각국의 식품문화를 실시간으로 여러분에게 전달해 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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